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나비가 장동민에게 직접 좌약을 넣어줬다고 밝혔다.
6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473회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가수 나비와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했다.
이날 나비는 “장동민이 궤양성 대장염이 있다. 제가 좌약도 넣어 준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을 비롯한 옹달샘 멤버들은 경악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누가 먼저 좌약을 넣는 걸 제안했느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나비가 먼저 해준다고 했다. 몇 번 했는데 잘 안됐다.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빠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