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암 선고에 속상해한다.
6일 방송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113회에서는 검진 결과를 듣고 속상해하는 배국희(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진다.
국희는 의사 앞에서 “어떻게 제가 암일 수가 있어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세상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요?”라며 분노한다.
그리고 봄(송지은)과 아란(서이안)에게 “어떡하니 엄마, 어떡해”라는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낸다. 봄, 아란, 마루(이재주), 태호(김민수)는 국희를 걱정하기 시작하고, 아란은 “엄마가 이런 말씀 하신 건 처음”이라며 속상해 한다.
한편, 길수(김유석)은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파일을 받고 “도대체 누가 이런 걸 녹음해서 보내?”라며 봄이의 책상으로 간다.
그리고 봄이의 책상에서 ‘보이스펜’을 발견하고 “봄이, 봄이가 회의 때 들어왔었어. 그래 널 줄 알았어”라며 분노한다.
한편, KBS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