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수요미식회' 김밥 편에 출연해 신동엽의 세대차이 발언을 듣고 폭소한다.
6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60회에서는 김밥 편으로 꾸며져 소녀시대 써니와 블락비 박경이 출연한다.
이날 써니는 "김밥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신동엽은 "과거엔 김과 속재료가 비싸서 부잣집 자녀들만 김밥을 먹었다"며 과거를 회상한다. 세대차이 발언을 들은 써니는 웃음을 숨기지 못 한다.
블락비 박경은 "평소 해천탕, 젓갈, 무말랭이, 고들빼기 등을 즐겨먹는다"고 밝혀 '애늙은이' 입맛을 인증한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과거엔 귀한 음식이었지만 갑자기 '천원 김밥집'이 많아진 배경과 김밥을 잘 마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프리미엄 김밥의 정의와 맛있는 김밥의 기준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