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의 커플 사진이 대방출됐다.
지난 5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송송커플, 송중기(유시진 역)와 송혜교(강모연 역)의 사진을 게재했다.
처음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태후13회부터 펼쳐질 #송송커플의 서울 로맨스를 기다리며! #당신의이상형 #미인형 #인형 #당신이란감옥의종신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과 함께 덧붙여진 해시태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강모연이 한 대사로, 유시진에게 애교를 피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송중기가 송혜교의 애교를 보고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아울러 마지막 사진에서는 “#우르크에서의 마지막 키스타임. 까치발을 든 모연쌤 깨알 귀염 포인트. #송송커플의 서울로맨스가 펼쳐질 #태요일까지, 내일도 본방사수”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송중기와 송혜교는 우르크 마을을 배경으로 설레임 가득한 키스를 나눠 ‘태양의 후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