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의식을 찾은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꿈에서 언니 백도희와 딸 새별이의 죽음을 직감했다.
이유리는 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 부모가 애타게 바라보는 가운데 마침내 의식을 되찾았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는 화재사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뒤 며칠 만에 겨우 눈을 떴다. 눈을 뜨기 직전, 이유리는 기묘한 꿈을 꾸다 화들짝 깨어났다.
이유리는 '천상의 약속' 5일 방송에서 병원 복도에 선 딸 새별이를 발견하고 쫓아갔다. 이유리가 복도를 돌아서자 그 곳에는 언니 백도희도 함께 있었다.
백도희와 새별이를 뒤쫓던 이유리는 어쩐 일인지 장례식장으로 들어섰다. 놀랍게도 거기에는 백도희와 새별이의 영정이 나란히 놓여 있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