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김소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MBC 아나운서들의 최근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초록방"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백옥 피부와 똘망똘망한 눈이 시선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MBC 뉴스투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진행을 맡고 있는 이재은 아나운서 역시 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어김없이 서프라이즈에서 닥터페퍼"란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재은 아나운서의 아이돌 뺨치는 미모가 눈에 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최근 딸기샐러드를 먹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샐러드 맛있지 말입니다"란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현주 아나운서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여성미를 과시한다. 임현주 아나운서의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리얼스토리 눈'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연경 아나운서는 최근 민낯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연경 아나운서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연경 아나운서의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상진은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인, 연기자로 활약 중이며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했다. 두 사람은 5일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