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학진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학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예체능 보러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선물도 응원도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학진은 팬들이 선물해준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배구선수 출신인 배우 학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숨겨둔 배구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한편, 학진은 현재 방영중인 웹드라마 ‘악몽선생’에 출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