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56-12일원 일대에 공급하는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이 지난 2일 계약을 시작한지 이틀만에 100%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범어네거리 범어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데다 수성구에서 10년 만에 분양하는 푸르지오 브랜드파워가 겹쳐져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5개동, 817가구(오피스텔 112실) 규모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00만원대 후반이다.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9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