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탤런트 윤정이 '1대 100'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미모를 공개했다.
지난 3월 29일 방송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윤정은 방송에서 공개된 과거 자료화면에 대해 설명했다.
윤정은 "저 때가 80년 대 화장품 광고를 찍을 때다. 결혼 후였는데 나는 결혼 하면 광고 섭외가 안 들어올 줄 알았다"며 "그런데 결혼 후 미시열풍이 불면서 광고에서 러브콜이 오더라. 그후 몆년간 화장품 CF와 커피 광고를 찍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광고 속 윤정은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윤정의 숏컷 머리스타일과 빨간 립스틱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듯 하다.
한편 '1대 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