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제아가 장근석, 배윤정, 제아, 치타, 가희 등과 함께한 '프로듀스101' 마지막 방송 인증샷을 올리고 소감을 밝혔다.
제아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듀스101 저도 많이 배우고 함께한 모든 스텝 출연진 아이들 모두 고마운 4개월이었어요! 트레이너쌤 장대표님 그대들 짱이어유 #프로듀스101"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근석, 배윤정, 제아, 치타, 가희, 김성은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근석의 귀여운 표정과 배윤정의 브이 포즈가 눈에 띈다. 특히 제아의 쿨한 브이 포즈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제아는 5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