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박순천이 이재은의 임신 사실을 알게된다.
5일 방송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67회에서는 양진성(박수경 역)이 황영희(마선영 역)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이날 진숙(박순천)은 수경이 임신한 줄 알고 아기 신발을 건네며 임신을 축하한다.
하지만 수경이 아닌 영심(이재은)이 임신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어떤 놈이야, 아빠가 누구야?”라며 언성을 높인다.
이어 “아빠 없이 태어날 애는 생각 안 해?”라고 말하며 수경을 다그친다. 그러나 수경은 아빠 없이 아이만 낳겠다고 말한다.
또 수철(설정환)은 밥을 먹던 도중 입덧을 하게 된다.
한편 가은(윤지유)는 재영(장승조)에게 “상무님은 아직도 수경 씨를 사랑하세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재영은 “내가 빼앗아 올 겁니다”라고 말한다.
특히 선영은 아버지 태호(길용우)를 도와달라는 수경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면 생각해보겠다고 말한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5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