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대박' 배우들의 촬영 현장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최민수의 뒤를 따르며 그를 지키는 호위무사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쌍둥이 배우 한기원과 한기웅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기원은 최근 "#왕을지켜라 #최민수선배님 #숙종 #사모 #사운 너무 잘해주시는 최민수 선배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수와 한기원, 한기웅이 말을 타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에 앞서 한기원은 셀카 한 장을 게재하며 "#컴백홈 #가자 #사운 #사흘만에 집으로"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기원은 한복을 입은 가운데 옅은 눈썹과 컬러렌즈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기웅은 "#현우 #경종 #기웅 #사모 #기원 #사운 매너좋은 현우형"이라며 한 장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한기웅과 한기원이 말을 타고 있는 가운데 현우가 그 앞에 서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꽃미남 3인방이 모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전수진 역시 '대박' 촬영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전수진은 "#대박 촬영 중이에요 #졸려요"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전수진은 푸른 비단과 머리에 꽂은 장신구 등 화려한 복장과 함께 진한 화장으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전수진은 '대박'에서 기방에서 나고 자란 신점을 보는 여인, 빙기옥골의 승경도 고수 황구어멈 역을 맡았다.
한편, SBS '대박' 3회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