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결혼계약’ 김용건이 유이에게 이혼을 독촉했다.
3일 방송된 MBC ‘결혼계약’ 10회에서는 김용건(한성국 역)이 유이(강혜수 역)를 찾아왔다.
이날 성국은 혜수에게 전화를 걸어 “너 나 좀 보자”라고 말했다.
약속장소에 도착한 성국은 혜수를 보자마자 “너 대체 우리 아들한테 뭘 바라고 아직도 기웃거리고 있는 거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내가 한 얘기 못 들었어? 뭘 믿고 그렇게 뻔뻔한 거야. 그 녀석 너한테 아무것도 해줄 능력 없어. 돈줄 다 막아놔서 너가 원하는 거 못 해줘”라고 말했다.
성국은 “이혼서류 보내 놨으니까 도장 찍어. 경고야, 알아들었어?”라며 혜수를 압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