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최필립이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음악대장’을 저지하기 위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출연해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 까르보나라’와 맞붙은 인디언은 59대 43으로 아쉽게 탈락했다.
모두를 궁금하게 한 ‘복면가왕 인디언’의 정체는 배로 데뷔 12년차 배우 최필립으로 밝혀졌다.
최필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러니인 얘기일 수도 있지만, 꿈이 가수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하면서도 무대에 대한 갈망은 있었어요. 꼭 한 번 무대에 서고 싶다 생각을 했는데 너무나 호응들 많이 해주셔서 전율이 확 왔다. 이런 무대에 올라갈 수 있었던 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