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힙합의 민족' 치타가 '태양의 후예' 송중기를 따라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치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안주머니에서 꺼내고 있는게 총은 아니겠지. 내가 설마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남자친구를 구하러 가는 유 대위는 아니겠지. 제가 태후 덕후는 아니지 말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타가 KBS 2TV 화제의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유시진 역)가 총을 꺼내는 포즈를 따라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무장해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중성적인 매력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치타는 1일 첫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에 출연한다. 평균 나이 65세 할머니들의 랩 배틀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치타는 프로듀서로 등장해 할머니들을 돕는다.
JTBC '힙합의 민족'은 1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