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서지석은 다시 최정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1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74회에서는 오단별(최정원)에게 자신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신강현(서지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단별을 집으로 데려다 준 강현은 단별에게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강현은 단별을 데리고 어린 시절 자신을 키워준 목사를 찾아간다.
목사는 단별에게 어린 시절을 비롯해 강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별은 그렇게 강현을 알아가게 되고 조심스레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한편 ‘마녀의 성’ 74회는 오늘(1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