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 시청률, 4%대로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2위…'태양의 후예' 독주 이어져
[뉴스핌=양진영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2위를 유지했다.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6회의 시청률은 4.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의 5.1%에 비해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2위에 머물렀다. 스완(문채원)은 지원(이진욱)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고 잘못 전화한 척 하면서 자신을 잊었는지 떠봤다. 지원은 "잊지 않았다. 그렇게 친했는데 어떻게 잊겠냐"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스완은 지원과 통화를 계속 들어보며 기뻐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는 33%의 시청률로 또 한번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했다. SBS '돌아와요 아저씨'의 시청률은 3.8%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