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지하철서 잠꼬대를 한 방송 장면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는 양평 5일장을 가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하철을 탄 쯔위와 사나는 내릴 곳 안내문이 나올 때 까지 졸고 있었다. 장난기가 발동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이들을 놔두고 내리려고 했다.
잠귀가 밝은 사나는 금세 깼다. 하지만 쯔위는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꼭 확인하시고 하차하길 바랍니다"란 안내 방송에도 좀 처럼 깰 줄을 몰랐다.
지하철 문이 열리기 일보직전에 쯔위는 잠에서 깼다. 멤버들과 함께 열차를 하차한 쯔위는 졸린 표정을 하고 있었다.
사나는 "아까 내가 깼을 때 옆에 쯔위를 봤다. 입술을 내밀며 뽀뽀를 하더라. 뽀뽀 하는 꿈을 꿨나?"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