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시청률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30일 방송한 SBS '돌아와요 아저씨' 11회 시청률은 3.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10회보다 0.8%P 하락했다.
이날 '돌아와요 아저씨'에서는 한홍난(오연서)·한기탁(김수로)이 찾던 동생이 정지훈(윤박)이 아닌 신다혜(이민정)로 밝혀졌다. 정지훈일 것으로 예상됐던 것과 다른 반전이 흥미를 더했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떨어지고 말았다.
한편 이날 '돌아와요 아저씨'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시청률 5.1%를 기록해 '돌아와요 아저씨'를 넘어섰다. '태양의 후예'는 31.5%를 기록,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