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김숙이 윤정수의 과거 여자를 질투했다.
2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김숙이 윤정수의 고향 강릉으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윤정수의 단골집이었던 칼국수집으로 향했다. 과거 여인숙이었던 곳을 개조한 식당으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방으로 들어갔다.
김숙은 윤정수에게 "방에 들어오는게 자연스럽다"며 "한두 명 여자랑 온게 아닌가봐"라고 질문했다. 윤정수는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과 두어번 왔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이에 김숙은 "언제? 이 방에 앉았었냐"고 추궁했다.
김숙은 "나도 다른 남자와 여기 와도 되지?"라고 묻자 윤정수는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윤정수는 "별 사이는 아니지만 여긴 오지 마라. 여긴 오빠가 가르쳐준 곳이니까"라고 말하다 "아니다, 데리고 와라"며 갈팡질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허경환과 오나미는 캐나다로 신혼여행을 떠나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