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또다시 위험에 처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42회에서는 이유리(이나연 역)가 쌍둥이 백도희의 도움을 받는다.
이날 도희는 나연이 정신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경비원은 “면회를 거절하는데 오셨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도희는 “만날 수 있는 다른 방법 없을까요? 꼭 만나야 되서 그래요”라며 부탁한다.
같은 시각 휘경(송종호)은 경완(이종원)에게 “백도희 씨가 준비하던 세진(박하나)이와 태준(서준영) 씨의 자료에요”라고 말하며 USB를 건넨다.
이에 경완은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병원에 잠입하는데 성공한 도희는 나연의 병실로 들어가고, 나연은 도희의 도움을 받아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 순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추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3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