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록의 전설'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전남 구례로 향한다.
29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52회에는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는 초대손님으로 스틸하트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멤버들과 전남 구례로 떠난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등장에 김국진과 멤버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깜짝 놀랐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 속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여행에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직접 장작을 패며 상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김국진은 "한국 사람보다 더 잘한다"며 감탄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출연이 예고된 '불타는 청춘' 52회는 29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