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김지원이 넘사벽 꿀피부를 자랑했다.
김지원은 최근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HD 화면임에도 백옥 피부와 모공 하나 잡티 하나 없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원의 피부 관리 비결이 관심을 끌었다.
김지원은 평소 자외선 차단과 수분케어라는 기본에 충실한 관리를 통해 꿀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태양의 후예' 야외 촬영을 할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지원이 윤명주 역으로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