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도도맘' 김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미나는 지난 21일 블로그를 통해 'SBS 스페셜-두여자의 고백, 럭셔리 블로거의 그림자'란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나는 "아이들과 여행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오랜 이웃님들이 보시면 놀랄만큼 많이 성장했죠^^ 즐겁고 행복하지만 성장함에 따라 많은걸 알게되니 여행에서 요구사항이 많아져 스케줄 조율하느라 힘들었던게 솔직한 심정. (좌충우돌 여행스토리 차차 풀게요)"란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미나는 아이들을 양손으로 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들의 얼굴을 가려졌지만 신난 모습이 눈에 띈다. '도도맘' 김미나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27일 방송한 SBS 'SBS 스페셜'에서 '도도맘' 김미나는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을 고소하게된 계기와 불륜 스캔들로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