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미세스캅2’ 김범이 김성령에게 도발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미세스캅2’ 8회에서는 김성령(고윤정 역)과 김범(이로준 역)이 맞붙는다.
이날 로준은 윤정이 자신을 쫓고 있다는 사실에 흥미를 느낀다.
3월 12일, 로준과 만났던 레스토랑 바에서 근무하던 웨이터 하성우가 실종된 이후 한강 하류에서 사체로 발견된다.
특히 윤정과 강력 1팀 팀원들은 로준을 용의 선상에 두고 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던 중, 누군가 배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종식(최진호)는 로준에게 “경찰이 찾을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호언장담한다.
그때 로준은 자신의 회사로 윤정이 찾아오자 “제가 그만두게 해드려요?”라며 협박한다. 이에 윤정은 “해 봐, 재미있겠네”라고 답말한다.
한편 ‘미세스캅2’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