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70회에서는 일년 후 달래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오단별(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별은 느닷없이 눈물을 흘리며 “왜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어. 가슴이 아프면서 눈물이 저절로 나와. 누군가 얼굴이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날 부르는 거 같기도 하고. 답답해”라고 말했다.
실제 같은 시각 신강현(서지석)은 단별과 찍은 사진을 보며 “내가 널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 내 목소리 안들리는 거야?”라며 힘들어하고 있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