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먹거리 X파일’이 온 국민의 영양식품으로 통하는 두부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예로부터 식탁에 오른 단골 식재료 두부의 미처 몰랐던 은밀한 제조과정을 추적한다.
이날 ‘먹거리 X파일’은 지난 187회 ‘두부 마을의 진실’에 이어 일부 두부 전문점들의 제조실태를 들여다본다. ‘먹거리 X파일’ 지난회에서는 두부를 만들지 않고 공장에서 두부를 받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수입 콩으로 만든 두부를 버젓이 국산이라고 속여 파는 상황이 전파를 탔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국산 콩을 사용해 매일 직접 두부를 만들고 있다는 많은 두부 전문점을 취재했다. 그 결과,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두부 제조에 들어가는 응고제인 간수의 종류가 여러 가지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더욱이 제작진은 간수의 출처를 따라가던 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먹거리 X파일’은 국산 콩을 사용하고, 안전한 간수를 사용해 두부를 완성하는 고집스런 착한두부 가게도 소개한다. 27일 오후 9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