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류준열이 빅토리아 폭포에서 111m 번지점프에 도전한다.
25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마지막회에서는 류준열·안재홍·고경표·박보검이 아프리카 여행의 종착지, 짐바브웨에 도착한다.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잠베지강 래프팅에 나선다. 이후 잠베지강 협곡에서 거침없이 다이빙을 해 강심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래프팅과 협곡에서의 다이빙은 빅토리아 폭포 브릿지 번지점프에 비하면 약과이다. 111m 번지점프대 앞에서의 류준열과 박보검의 모습이 기대된다. 예고 영상 속 류준열은 "이거 심장이 좀 위험할 것 같은데?"라며 겁을 낸 모습을 보였다. 점프대 앞에 선 박보검은 양팔을 넓게 벌리며 "가족들 사랑합니다!"라고 외친다. 류준열과 박보검의 번지점프 성공 여부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마지막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