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치미’에서는 부부들의 육아 전쟁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 176회에서는 ‘애는 누가 키워?’ 편이 전파를 탄다.
낳을 때는 집안의 경사이지만, 키울 때는 집안의 고민거리라는 아이. 끝나지 않은 부부들의 육아 전쟁이 공개된다.
스타 강사 김미경은 “저희 집 애는 온 친척이 길렀다. 큰 애가 졸업식에서 할머니가 오셨는데 ‘저희 할머니, 고모가 오셨습니다. 저에게는 어머니 같은 존재다’라고 말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이성미는 “남편이 아이한테 술래잡기 하자고 하더니 아이가 숨을 동안 앉아서 TV를 보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아들 기저귀를 갈다 구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특히 한해원은 남편 개그맨 김학도 때문에 아이들과 생이별 할 뻔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자식들로 인해 시부모와 갈등을 겪는 김미경, 한해원&김학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동치미’는 2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