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채아가 데님 화보 촬영을 하루 앞두고 스스로 운동을 하는 등 준비하는 과정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다.
한채아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AOA 설현의 뒤태 포즈를 따라하는가 하면, 긴급 힙업과 단시간에 붓기를 빼기 위해 '당나귀 킥 운동' '와인 오프너 운동' 등 하체 운동까지 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이크 위에 서 있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검은 바이크 위에 서서 고개를 살짝 든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진한 데님바지와 연한 데님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한채아는 진한 화장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아의 데님 화보 촬영에 대비한 뷰티케어와 홈트레이닝 운동은 25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