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목수로 성공한 김윤래 씨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자산 10억 원의 목수 김윤래 씨의 성공 노하우를 살펴본다.
김윤래 씨는 홍대 가구 거리에서 인기점포를 2개나 운영 중. 홈페이지 하나 없이 하루에도 수백만 원 어치의 가구가 팔려나가고 있다. 특히 이곳의 가구는 여심을 사로잡는 독창성과 실용성을 갖춰 더욱 인기다.
김윤래는 새벽 4시부터 홀로 작업장에서 가구를 만든다. 하루 12시간 제작에만 몰두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침대, 책장, 테이블 등이 완성된다. 7만 원짜리 목재가 100만 원 값어치의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그가 제작에만 올인할 수 있었던 건 친누나 영애 씨 덕분이다. 누나 영애 씨는 영업을 전담, 고객들과 친구처럼 지내며 숟가락 사정까지 알고 있는 성격에 가구점 매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실 김윤래 씨는 IMF로 정리해고를 당했다. 이후 무일푼으로 목수의 길에 뛰어들었고 10년 만에 10억 원의 자산가가 됐다. 남들보다 몇 배로 독하게 살 수밖에 없었던 그의 특급 노하우를 공개한다.
한편, 채널A '서민갑부'는 24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