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옆집 부자 이상현, 최상미 부부를 소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조개구이로 연매출 15억 원을 올리는 이상현, 최상미 부부의 돈 버는 노하우를 밝힌다.
이곳은 언뜻 봐서는 평범한 조개구이집이지만 밤만 됐다하면 노래와 춤 추는 사람이 가득하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젊은이와 외국인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맛도 맛이지만 매끈한 조개 모양이 특징. 이상현 사장은 부서지거나 깨진 조개는 절대 손님 상에 나가지 않도록 관리한다. 이에 매일 20kg 조개는 없는 셈이다.
이상현 씨는 과거 창업 5년 만에 복권과 담배를 손에 쥐고 노숙자와 어울린 바 있다. 당시 가게, 집까지 처분하고 그에게 남은 것은 빚 5억 원뿐이었다.
그러나 아이디어 하나로 에어컨 설치 기사에서 연매출 15억 원을 버는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특히 스튜디오에 직접 조개구이를 선보인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4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