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성우전자가 새로운 프레스공법으로 메탈케이스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성우전자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관측했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성우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메탈케이스를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있다. 성우전자 고객사가 메탈케이스를 채택한 스마트폰 종류를 늘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올해 매출액은 2198억원, 영업이익은 13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각각 32.2%, 54.1% 늘어난 규모이다.
이 연구원은 "신규 프레스타입 공법이 제조원가를 줄이는 효과가 크다"며 "고객사내 점유율 확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