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박순천이 딸 양진성 곁에 있기로 마음을 바꾼다.
23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59회에서는 수경(양진성)과 현태(서하준) 영심(이재은)이 진숙(박순천)이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는다.
영양 실조와 탈진으로 누워있는 진숙에 모습에 현태는 안타까워한다. 수경은 진심에게 "저 안 보고 싶으셨어요? 제 어머니로 모실게요"라며 따뜻하게 말한다. 수경의 진심을 본 순천은 미안해한다.
이 가운데 방여사(서우림)는 진숙에게 모진말을 내뱉는다. 그는 진숙에게 "아픈 것도 거짓 아니야? 네 딸 위한 거면 약속 지켜"라며 경고한다. 이에 진숙은 자신의 딸을 지키겠다는 마음이 더 커지고 방여사와 단판 짓기 위해 그의 집으로 향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