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심장 건강을 위한 비법을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암보다 무서운 심장질환의 전조증상과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 세계 사망원인 1위로 심장질환을 꼽았다. 전 세계 사망자 10명 중 3명이 이 때문에 사망하며, 돌연사의 원인 80% 또한 심장 때문. 7초만 멈춰도 실신, 5분간 멈추면 뇌사에 이르는 심장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공개한다.
심장은 우리 몸에 혈액과 영양분을 공급한다. 심장에 이상이 생겼다고 해서 가슴통증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는 "10명 중에 7명은 아예 무지한 상태"라며 소화불량부터 아랫니 치통 등 우리가 몰랐던 심장의 전조증상을 살펴본다.
이어 심장 질환에 대비하는 3가지 수칙과 함께 급성 심근경색에서 건강을 되찾은 몸신 부부의 건강 밥상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