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전국 시청률은 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9%)에 비해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이 배구 명문 경남 진주 경해여중 선수단과 첫 번째 공식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에 앞서 ‘우리동네 배구단’ 김세진 감독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스타를 대접했다. 더불어 학진은 본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우리동네 예체능’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분(4.8%)보다 소폭 상승한 5.0%를 기록,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