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가맨'의 시청률이 지난회보다 하락했다.
22일 방송한 JTBC '슈가맨'의 시청률은 2.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2.8%)보다 0.4%P 떨어진 수치다.
이날 방송한 '슈가맨'에서는 가수 주주클럽과 모노편으로 꾸며졌다. 쇼맨으로는 쌈디와 그레이, 장미여관이 출연했다. 쌈디와 그레이는 모노의 '넌 언제나'를 장미여관은 주주클럽의 '너와 나'를 재해석해 불러 눈길을 끌었다. 관객 투표는 장미여관이 장미&그레이가 2표 앞서 이겼다.
한편 오는 29일 방송하는 '슈가맨'에는 거미와 차지연이 출연할 예정이다. 유희열은 두 사람의 대결을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합으로 비유해 기대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