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고의 연인'에서 변정수가 강민경에 이어 조안에 보복한다.
22일 방송한 '최고의 연인' 74회에서 한아정(조안)이 고흥자(변정수)를 찾아가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에 그가 연관이 돼 있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아정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기 전 손에 쥐고 있던 고흥자의 팬던트를 보여줬다. 고흥자는 아정의 도발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에 그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되려 복수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는 세란(김유미)을 시켜 아정이 과거 자신의 매장에 와서 불란을 일으킨 일은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다.
이가운데 23일 방송하는 '최고의연인' 75회에서 아정은 흥자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다. 회사에서는 그를 향한 날선 눈빛들이 맴돈다. 아정은 '고홍자, 내 동생 감옥에 보내고 이젠 내 자리까지 흔들어놔?'라며 분노한다.
한편 이날 아름은 흥자를 찾아가 "세란(김유미)에게 당신이 살인자인 것 다 말해도 되냐"라고 말할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