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동화기업이 장판으로 불리는 PVC 바닥재를 새로 내놨다.
동화기업은 PVC 바닥재 신제품 '자연리움 Mute 4.5'와 '자연리음 Soft 3.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연리움은 동화기업 PVC 바닥재 브랜드다. 제품명 뒤에 붙는 숫자 4.5와 3.0은 각각 두께(㎜)를 나타낸다.
자연리움 Mute 4.5는 소리를 차단하는 기능을 높인 바닥재다. 아이가 뛰거나 청소기 미는 소리 등 소음을 줄일 수 있다. 자연리움 Soft 3.0은 고강도 쿠션층을 적용했다.

자연리움 시리즈는 내구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해 긁힘, 찍힘 등 외부 충격에 강하다. 얼룩 저항이 우수하고 청소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친환경 가소제 적용을 했다.
이길용 동화기업 건장재 영업본부 이사는 "자연리움의 차별화된 품질에 기능성을 더한 자연리움 Mute 4.5와 자연리움 Soft 3.0 제품은 층간 소음 등 문제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목질 바닥재 시장을 이끌어온 동화기업의 제품 우수성과 본사 직영 A/S 등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화기업은 PVC 바닥재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