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호박씨’에서 김애경과 최윤희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 43회에서는 ‘조련하는 여자 vs 조련당하는 남자’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특집에는 김애경과 스포츠해설가이자 록그룹 백두산 유현상의 아내 최윤희, 노유민이 출연했다.
김애경은 김구라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만지면서 ‘여보, 사랑해’라고 말한다”라며 남심 조련하는 방법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이어 1억 원을 요구하던 연하남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최윤희는 “유현상이 선물을 줬는데 내가 마음에 들었던 게 아니었다. 그래서 ‘이럴바에 돈으로 주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구라는 “유현상이 새벽에 몰래 다른 여자랑 통화를 하다가 들킨적이 있다는데 맞느냐”고 폭로해 최윤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호박씨’는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