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현대홈쇼핑이 모바일채널 비중상승과 TV채널 안정화에 의한 외형성장률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4000원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관측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올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한 2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연송출 수수료 부담 완화와 고마진 상품 비중상승에 따라 매출총이익률(GPM)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은 7분기만에 증가세로 전환할 것이다.
박 연구원은 "홈쇼핑 업황 회복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모바일 채널 비중 상승과 TV채널 안정화에 의한 외형성장률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