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이 바닷가에서 커플 보물찾기를 시작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 51회에서는 네 커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 이형철과 김완선, 김광규와 신효범, 이다도시와 김동규가 바닷가에서 데이트의 시간을 가졌다.
강수지는 김국진의 손에 '수지꺼', 자신의 손에는 '국진꺼'라고 새기며 "오빠, 우린 연인이에요"라며 웃었다. 두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또 이날 이형철과 김완선이 커플이 됐다. 형철은 김완선의 팔을 자신의 팔에 끼워넣으며 "자연스럽게 하면돼"라고 말했다. 이에 김완선은 "알았어 형철아"라며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반면 신효범과 김광규는 전우애가 느껴지는 데이트를 펼쳐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동규와 이다도시는 로맨틱한 분위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수할 것으로 보인다.
'불타는 청춘' 51회는 22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