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2일 고영에 대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강소기업이라고 분석했다.
윤영식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8% 성장한 1725억원, 영업이익율은 20.5%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동차 전장업체들의 3D검사 장비 도입 확대, 1600여개 고객사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대기업군에서 협력업체 수요확산 등이 매출확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고가의 검사장비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원가율 개선, 외형성장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로 전년 대비 50% 개선된 353억원을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