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세스캅2’ 김성령이 서영의 타깃을 눈치챘다.
19일 방송된 SBS ‘미세스캅’ 5회에서는 김성령(고윤정 역)이 서영(김하람 역)의 전화를 받았다.
이날 김하람은 윤정에게 전화를 걸어 “목소리는 처음이죠? 매력있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은 “김하람? 너 어디야. 혹시 이진아(하지안) 죽였어?”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하람 “기억해 둬. 오늘이 마지막이야”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윤정은 “잠복팀 연락해서, 이진아 어떻게 됐는지 알아봐. 빨리!”라고 말하며 뛰쳐나갔다.
이에 여옥(손담비)은 “아직 이진아 멀쩡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하람한테 걸려온 전화
그러나 윤정은 “오늘 15일이야. 오늘 김하람, 분명 누군가 죽일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윤정은 냉장고에 붙어있던 명함을 보고 김하람이 노리는 사람을 눈치 채 긴장감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