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복면가왕' 어디서 좀 노셨군요·혼저옵서예·지구를 지켜라·저 푸른 초원 위에·꽃을 쓴 남자·우주요원 넘버세븐·사랑의 불시착·날아라 병아리, '음악대장' 5연승 저지할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복면가왕' 어디서 좀 노셨군요, 혼저옵서예, 지구를 지켜라, 저 푸른 초원 위에, 꽃을 쓴 남자, 우주요원 넘버세븐, 사랑의 불시착, 날아라 병아리의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음악대장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역대 최다연승 가왕 캣츠걸의 기록을 깨러 음악대장이 다시 한 번 무대에 나선다.
동시에 ‘음악대장’의 가왕 왕좌를 뺏으러온 8명의 복면가수들이 환상의 하모니로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먼저 듣기만 해도 흥이 나는 목소리!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한번 들으면 계속 듣고 싶은 반가운 보이스 '혼저옵서예'가 1라운드 대결에 나선다.
두 번째 상대는 향기가 느껴지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지구를 지켜라'와 감미로운 미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 '저 푸른 초원 위에'가 나선다.
세 번째로는 꿀이 가득한 달달한 목소리의 '꽃을 쓴 남자', 우주까지 전해지는 짜릿한 가창력의 소유자 '우주요원 넘버세븐'이 2라운드행을 두고 겨룬다.
마지막으로 거침없는 발성, 허스키 보이스의 끝판왕 '사랑의 불시착'과 귀여움 속에 숨겨진 파워풀한 몸짓의 반전 매력을 지닌 '날아라 병아리'가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아이돌 박사 박소현이 복면가왕에 찾아왔다. 복면 속에 숨은 아이돌 멤버들을 쏙쏙 골라내 정체를 맞출지 기대되는 가운데 괴물 성대의 소유자, 가왕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게 김구라는 "오늘이 고비다"라고 말하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음악대장의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 단 4명의 준결승진출자는 누가 될 것인지, 20일오후 4시 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