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3연속 바비큐 파티에 “고기가 물린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안재홍,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는 저녁식사 시간에 바비큐 파티를 벌였다.
이날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진이 “벌써 3번째 바비큐 파티다. 고기가 그렇게 좋냐”고 묻자, 류준열은 “물려요. 이제 회 먹고 싶다”며 “도다리”를 외쳤다.
이에 안재홍은 “난 홍어 삼합?”이라고 외치며 웃었다.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