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신한생명(사장 이병찬)은 18일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주주총회 및 임시 이사회를 열고 손명호·김철·한충섭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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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무하·이영준 본부장을 부사장보로 신규 선임했다.
김무하 부사장보는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해 리스크 관리부장, 경영기획부장을 지내고 2013년에는 신한생명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영준 부사장보 역시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한 이후 운용전략부장, 경영기획부장을 거친 뒤 2015년 신한생명 본부장직을 맡아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