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라 맛있는TV' 통영 꿀빵·굴 코스 요리·우럭 구이에 매운탕까지 '제대로 맛 본다'…등산로 주변 맛집 탐방 결과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찾아라 맛있는TV' 강레오와 홍진영이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상남도 통영을 찾아간다.
19일 방송되는 MBC '찾아라 맛있는TV'에서 강레오와 홍진영은 경남 통영에서 뱃사람들이 먹던 그대로의 방식의 꼴뚜기+홍합무침+무김치와 함께 충무김밥을 맛본다.
두 사람은 평범한 꿀빵은 가라, 고구마앙금, 견과류앙금이 들어간 꿀빵을 비롯해 오직 통영에서만 먹을 수 있는 크런치꿀빵을 섭렵했다.
또 아름다운 통영을 만끽하며 우리나라의 굴 최대 생산지인 통영에서 굴코스요리를 먹어본다. 저렴한 가격에 맛보는 푸짐한 한 상에 속을 든든히 채운 홍진영과 강레오는 우럭잡이 현장에 직접 찾아갔다.
둘은 바다양식의 1번지라는 명성답게 어마어마한 양의 우럭을 보고 깜짝 놀랐다. 청정한 한려수도에서 자라 맛도 영양도 최고인 우럭. 갓 잡은 우럭을 바로 회를 떠서 우럭 본연의 맛을 느끼고 하루 반 건조 시킨 우럭으로 만든 쫄깃한 우럭구이, 마치 고깃국물처럼 진한 우럭매운탕까지 만나본다.
맛있는 라이벌 코너에서는 등산로 주변 맛집 탐방에 나선다. 2~30대 젊은 산악인들로 구성된 세 명과 대한민국 안 가본 산이 없다는 4~50대 산악인 세 명이 오늘의 맛 시식단은 숯불 향 가득 배인 석쇠불고기 정식집으로 모였다.
운동 후 쫄깃한 수제비로 주린 배를 채우는 얼큰수제비, 칼칼한 양념이 일품인 코다리찜, 묵은지와 닭의 환상적 만남 묵은지닭볶음탕까지. 시식단이 고른 맛집으로 MC김호진, 손호영이 찾아가 대결을 펼친다.
'찾아라 맛있는TV'는 19일 오전 11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