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듀스 101' JYP 연습생 전소미가 '소미캠'을 통해 깨방정 매력을 발산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측은 17일 홈페이지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101 티브이 채널 전소미] 에너지 대폭발! 깨방정 소미캠!'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전소미의 셀프 카메라가 담겨졌다. 전소미는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를 다니며 다른 연습생들을 영상에 담았다.
특히 전소미는 자신의 특이한 개인기를 보여줬다. 전소미는 "나 기린 따라할 수 있다. 기린이 밥 먹는 거!"라고 당당히 밝혔다. 이후 전소미는 아랫입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기린을 따라했다.
전소미의 개인기는 기린이 끝이 아니였다. 영상 후반부에는 전소미의 갓세븐 잭슨 성대모사가 담겨졌다. 전소미는 "잭슨 선배가 나 '프로듀스 101' 나간다고 하니까 놀래더라"며 "잭슨 오빠가 '야 소미! 너 그거 나가 그거? '프로듀스 101' 그 101명 그거 나가 그거 너? 뭐야 너~ 아 대박이야 소미 너'"라며 잭슨 특유의 발음을 완벽히 따라했다. 이후 전소미는 표정을 찡그리며 "잭슨 오빠 성대모사를 하면 목이 아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듀스 101'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