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전 배구 선수 마낙길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첫 공식훈련을 시작하는 우리동네 배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배구 전설 마낙길이 등장에 놀라며 “지금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느냐”고 물었다.
이에 마낙길은 “1991년에 H팀에 입단한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은퇴 후에도 (H팀에) 머무르고 싶어 H팀의 자동차 회사에 지점장으로 있다”고 전했다.
특히 마낙길이 지점장으로 부임했던 서울 혜화·문정, 남양주, 평택 안중 등 지점은 모두 최우수 지점 타이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